가볍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매디. 고아였던 자신에게 재벌집으로 입양 갔던 언니가 있고 그 언니가 결혼을 앞두고 사라졌다며 대신하여 언니인 척 1년간의 정략 결혼을 해달라는 제의에 응한 이다.
정략혼의 상대 강찬재와 서로 성격이 만만찮아서 툭닥대는게 재밌었어요. 천생연분인 두 사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