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본거지?하고 놀라긴 했지만 신박해서 기억에 남았던 모기왕국이 외전까지 나왔네요. 전기 파리채로 열일해서 왕과 왕비에 오른 모스키와 민석. 둘이 툭탁는 대화가 여전히 피식 웃게 합니다. 짧긴해도 임펙트 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