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뱀술 만들려다 뚫린 후기
룬명 / 피플앤스토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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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을 내용으로 길게 풀어놓은 글이라고 할까요.

큰할아버지의 강요로 드시고 싶다는 뱀술을 담그기 위해 숲에서 커다란 구렁이를 잡아 온 주인수.

대야에 뱀을 넣어두고 땀에 흠씬 젖은 머리를 감던 중 대야 뚜껑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물을 밟는 발소리가 다가오는 대목은 소름이 쫙 끼쳤어요.

그 뒤는 키워드대로 입니다. 잡으려던 뱀에게 실컷 굴려지고 수십개의 알들을 낳고도 좋아서 뱀님과 햅삐엔딩~. 대부분이 씬이고 몸정이 맘정이 되는 이야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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