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부터 서방님, 낭자 운운하길래 시대물을 구매했던가 순간 갸웃했더랬습니다.
출중한 능력에 배우뺨칠 외모의 한지석 피디와 그의 조연출인 여주의 불건전한 밤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한 피디의 지랄맞은 성격에 다들 질색하지만 여주는 약점을 잡겠답시고 술을 먹이다 되려 사고를 칩니다.
몸정이라더니 순식같에 깊은 관계가 되고 더티톡도 날리면서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