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미치다 - 초기 선교사가 들려주는 한국 복음 이야기
이용남 지음 / 두란노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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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를 알고 싶으면 아이들은 부모님께 여쭤본다. 그럼 부모님은 '족보'라는 걸 통해 너의 아버지는 누구이고 그 아버지의 아버지는 누구이고 우리는 어디에서 살았었고... 그런 가족의 역사를 말해 주시면서 나는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 알게 된다. 

 한국에 기독교가 어느 선교사님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이 전달되어졌고 어떤 분이 처음 어떤 학교를 세우시고 교회를 세우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점점 흐미해져  가는 선교역사를 잊혀지지 않게 잘 정리해서 오늘 크리스챤에게 잘 전달해 주는 책이다. 

그런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요즘 우리는 너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는거 같다. 

선교를 위해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되어 젊은 나이의 남편을 잃고 몇년 후에 딸을 잃고, 아내를 잃고 그런 이야기가 수없이 나온다. 

물론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한국의 기독교가 발전 될 수 있었고 지금은 세상 선교를 위해 큰 보탬을 하는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한명 한명의 신앙의 안을 들어다 본다면 너무나 편히 현실에 안주하며 복만을 달라는 이기적인 크리스챤이 되는거 같다. 

다시금 이 책을 통해 나 같은 크리스챤에게 더 이상 편안히 안주하려는 크리스챤이 아닌, 그 옛날의 순교의 피를 흘렸던  그 분의 신앙을 닮아 나도 다른 어떤이를, 다른 선교지를 섬기는 물질 뿐만이 아니라 끊임없이 기도로 후원하는 무릎선교사로 살라고 도전을 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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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Boardboo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ㅣ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200
Eileen Christelow 지음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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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때 아이와 같이 읽으며, 잔잔한 멜로디에 정다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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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심는 엄마 - 태교부터 열 살까지 성경암송과 가정예배로 하늘 자녀 키우기
백은실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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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으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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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박진경 지음 / 미션월드라이브러리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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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지고 공부해 가면 갈수록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하지만, 공부하는걸 그만두게 하지 못합니다. 

처음에 그래, 난 좋은 엄마가 될 수 없어. 하지만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면서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욕심 내려놓고 이 책에서 말하는 한구절 한구절을 마음 깊이 새기며 한번 따라가 보고 나 자신이 변화되고 싶다는 생각에 이기적이고 못된 내 자아의 모습이 조금 더 어른스럽게 성숙해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천천히 따라가 보니 한과 한과 따라하며 공부하는 것이 큰 기쁨이 됩니다. 

4살, 3살 년년생을 키우면서 벌써 부터 많은 시행착오를 해 가고 있는데 

그 시행착오에 대해 그 실수와 화냄, 분노에 대해 

친정엄마 처럼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는것 같았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 주시는 

저자에 대해 감사한 마음과 

정말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싶은 분에게 권하는거에 앞서 돈이 좀 있다면 선물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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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폭발 엄마표 미술놀이 : 3~7세 - 인기놀이 Best 100 ㅣ 창의폭발 엄마표
연후맘 지음 / 로그인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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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된 지선이가 어린이집을 6개월 다니가 그만두고 19개월된 동생 순호랑 같이 집에서 데리고 있으려니 좀 힘들었어요. 

일주일에 한번 어디 학원을 보낼까 하고 미술학원 공개수업도 받아보고 했는데 

적지 않은 수강료와 학원이 좀 멀어서 집에서 제가 미술활동을 해 주기로 마음먹었죠 

물론 제가 미술전공이나 미술을 잘 해서가 아니라 

이 책을 보니 요리책 처럼 과정과정을 자세히 사진과 글을 써 주셔서 나도 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집 아이가 어려서 인지 책 속에 나오는 아이처럼 미술 작품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단지 아이와 이런 경험 저런 경험 엄마와 같이 했다는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는 거에 만족을 하려구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애는 왜 이것밖에 못하지? 다시 미술학원 보내볼까? 라는 생각이 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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