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활과 떨어질 수 없는 역사를 재조명 하는 책이네요...
어떻게 역사가 우리 삶 속에 녹아들어가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봐야하는지...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소장가치는 [중] 내용은 [글쎄]...
약간은 지루한 구성이긴 하지만 읽어볼만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