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세 가지 루틴 - 원하는 삶을 이루는 힘
레오짱 외 지음 / 센시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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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내가 원한다고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

안 되는 것도 있고 하기 싫은 것도 있다.

때로는 원하고 바랐지만 어느 샌가 포기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런 이유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이루어 살고 성공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닐까?

책 ‘성공한 사람들의 세 가지 루틴’에서는 우리가 아는 연예인 BTS가 아니라 

신체를 뜻하는 Body, 역량을 뜻하는 Talent, 정신을 뜻하는 Sprit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P.5

피카소는 평생 무려 14만 점 가량의 작품을 쏟아냈고, 아인슈타인은 1905년에만 논문 다섯 개를 발표했으며, 이후에도 그가 쓴 논문은 248개나 된다.

우리가 아는 피카소의 작품은 많아야 20개 남짓, 그가 그린 그림의 극히 일부이다. 그 14만 점의 그림 중 몇 개의 명작만이 세상에 알려진 것이다. 그 꾸준한 노력으로 명작을 탄생시켰다. 단지 몇 점의 작품만 그린 것이 아닌 14만 점이라는 큰 숫자를 말이다. 

어쩌면 피카소는 1만 시간의 법칙을 넘어선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인슈타인도 처음에는 천재 소리를 못 듣다가 여러 해가 지나자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논문 그리고 천재라는 소리까지 수많은 시간이 걸린 것이다. 

P.44

즉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유용한 기술을 많이 습득하라’는 것이다. 특히 글쓰기. 심리학, 디자인, 회계, 화술이 성공에 중요한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어떤 기술이 어떤 부분 그리고 시기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기 때문에 기술을 많이 습득하면 좋다. 나 또한, 최근 책을 읽고 생각하고 서평을 씀으로써 통찰력과 글쓰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중이다. 책을 읽을 때도 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전에 잘 읽지 않던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그 분야와 저 분야가 이어지고 결국 점점 정보, 기술 습득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P.57

젊은 시절의 그에게 꿈은 희망이라기보다 현실이었다.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그 어려운 시간은 버티고 견뎌야 했다.

정찬성은 한국 종합격투기 선수로 어릴 적 생활고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알바를 뛰어서 겨우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로 가난했다. 그의 말처럼 꿈은 그저 냉혹한 현실인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그것도 혼자서 어려운 시간을 감당한다는 것이 얼마나 그가 힘들었을 지 생각조차 하기 어렵다. 우리도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다면 정찬성 선수처럼 ‘포기’하지 않도록 하자. 

P.97

나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며 살아가기보다는 나에게 주어진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삶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주체적이고 계획적인 삶의 방식이 필요하다.

브랜드 컨설팅 전문가인 최지희씨는 미래를 위해 오늘을 희생하며 살기보다 하루를 후회 없이 소중히 여기면서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일을 위해 오늘 무엇인가를 포기하기에는 오늘이 아깝다. 오늘하지 않은 것은 내일이 되어 후회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죽음을 앞둔 것처럼 살라’는 말이 생각난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시간은 너무나도 소중하다. 

P.161

누구나 부자가 되는 루틴

1. 습관적으로 독서를 한다

2. 메모나 기록을 즐긴다

3. 시간과 돈을 효율적으로 쓴다

책은 읽어 지식을 준비해 기회가 왔을 때 메모나 기록으로 남기고 시간과 돈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말로는 쉽지만 막상 현실적으로 지키기는 어렵다. 

개인적으로 나 스스로는 2번 ‘메모나 기록을 즐긴다’가 제일 어렵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 메모장에 적어놓기는 하지만 종이의 질감이 좋아서 메모장에 적고 싶다. 기록하려다가 중간에 일이 있으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쉽지 않다. 

그렇기에 메모나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서 기회가 찾아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대비하자.

“누구나 살면서 기회는 한 번 온다.” 

당신은 놓칠 것인가? 잡을 것인가?

P.173

지금 눈을 감고 10년 후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그림을 그려보자. 그리고 그러한 삶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본다면 아마 당장 무엇부터 바꾸어야 할지 떠오를 것이다.

어릴 적 숙제로나 수업시간에 한 번쯤은 해본 활동인 거 같다. 그때는 꿈도 자주 바뀌고 얼마나 하고 싶은 것이 많았는지 끝도 없었다. 지금은 우왕좌왕하다가 어느덧 20대가 넘어간다. 결국 하고픈 것을 찾긴 했지만 불확실하다. 그래서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려고 한다. 관련 지식이나 정보가 많아야 할 것 같아서 그 방면으로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한다. 

P.208

그녀는 독서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지혜를 얻었으며, 의식의 확장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날이 깊어지고 넓어졌으며, 지식과 감정 등이 하루가 다르게 풍부해졌다.

그녀는 누구일까? 그녀는 사실 오프라 윈프리다. 그녀는 토크쇼의 여왕이다. 그녀도 알지 못해 힘든 시기와 극심한 절망 끝에 자살까지 생각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존경받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그녀가 중요시 여긴 것은 독서이다. 

실 수십 권의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느끼는 점은 책을 정말 수도 없이 강조한다. ‘책 읽기를 정말 많이 강조’한다. 

책 읽기를 통해 배우고 느끼고 성장한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설마? 그럴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정말 틀린 말이 아니다. 

나도 책 읽기를 통해서 자유를 얻었으며 표현력이 늘었고 다른 힘든 생각으로 시간 보내는 것이 아까워졌다. 이제는 잠자는 시간마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책에 푹 빠져버렸다. 책을 통해 위로 받고 배우고 절제하고 책은 나에게는 스승이자 경험의 일종인 것이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다 보니 책에서의 BTS를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는 못했지만 간접적으로는 이야기했다.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신체, 역량, 정신 루틴을 꼭 따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참고하면 좋다는 점이다. 자신만의 루틴이 있다면 끝까지 지키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고 참고할 만한 BTS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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