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운동법, 글쓰기 등 자신이 직접 경험해보며 만들어진 노하우나 방법이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든 잘하는 것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살아가며 본인이 느낀 불편함을 나아지게 만든 것을 콘텐츠로 만든다면 좋을 것이다.
유튜브에 ‘넥타이 메는 방법’이라는 영상이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영상이었는데 누구든지 할 수 있지만, 사회초년생이라면 몰랐을 수 있는 것이었다. 이러한 일상적인 것도 좋을 듯하다.
어떤 브랜딩이든 중간에 포기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각자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과 속도로 나만의 브랜딩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하고 싶은지, 어떤 내가 되고 싶은지 진지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생각하며 찾고 정리하며 자신의 브랜딩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결국 브랜딩이란 자신의 장점을 찾아 그것을 키워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