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의 퍼스널 브랜딩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잘나가는 강사들의 7가지 성공 비밀
임수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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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BRANDING 퍼스널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스티브 잡스를 생각하면 청바지에 흰티? 등의 어떤 이름이나 물건을 생각하면 그 이미지가 딱 떠오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퍼스널 브랜딩은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 것일까? 

책 ‘1등의 퍼스널 브랜딩’에는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딩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P. 8

오늘이 브랜딩 시작하기 가장 좋은 날이자 빠른 날이다. 왜냐하면, 브랜드는 하루 만에 완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어떤 이미지라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뇌리에 박히는 신박한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블록이라고 하면 보통 LEGO를 생각한다. 오랜 시간 그러한 분위기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럼 무작정 만들고 오랜 시간하면 그것이 나의 퍼스널 브랜드가 되는 것일까? 

아니다. 무엇인가 특별한 방법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1등 강사가 되는 방법을 통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P.21

살면서 자신이 경험하면 얻게 된 정보 지식, 노하우, 그뿐만 아닌 실패, 시행착오 등의 경험들이 모두 강의 내용, 즉 퍼스널 브랜드의 상품입니다.

어떤 사람의 실패에 대해서 공감하고 그러한 실패를 극복한다면 동기 부여가 되어 반응이 좋다고 설명한다. 그에 더해 퍼스널 브랜드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에 의한 귀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그러한 영화나 드라마 같은 스토리에 더욱 열광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자신이 이겨내기 힘든 상황 속에 있다면 극복하는 과정과 중간에 겪었던 문제점 등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관심이 갈 것이다. 즉, 자신만의 스토리를 통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P.39

안타까운 것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콘텐츠,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장점이나 자신이 가진 것보다는 남과 비교하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주 들은 이야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신이 가진 것과 장점에 집중하다 보면 그 해답을 찾아낼 것이다. 

P. 99

사람의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것, 인상입니다. 퍼스널 브랜드가 성공한 사람의 인상, 잘나가는 강사의 인상은 사람들에게 영향력 발휘 요소가 됩니다.

보통 사람들은 사람을 만나면 얼굴부터 보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얼굴에서 드러나는 표정이 중요하다. 부정적인 표정이라면 첫인상으로는 꽝이라고 할 수 있고 긍정적인 표정이라면 첫인상이 좋다고 할 수 있다. 

P.196

ㄱ: 강사, 강의, 강점, 강의 기술, 경험, 감각기관 ...

ㄴ: 니즈파악, 내용 ...

ㄷ: 다양성 ...

ㄹ: ...

이처럼 자음 칸에 기억나는 키워드나 문장으로 작성하면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강의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강의를 듣고 필기하는 청자 입장에서도 간편하게 메모하고 도움이 될 것이다.

주제가 햄버거라고 하면 ㅎ: 햄, 햄버거 ㅂ: 번, 버거 등등으로 PPT자료를 만들면 간단하고 강의자는 까먹지 않을 수 있고 청자는 더욱 재미있는 강의를 들어서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209

강의 경험이 없다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면서 생긴 노하우가 있는 것을 콘텐츠로 합니다. 이왕이면 잘하는 것이면 더 좋습니다.

요리, 운동법, 글쓰기 등 자신이 직접 경험해보며 만들어진 노하우나 방법이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든 잘하는 것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살아가며 본인이 느낀 불편함을 나아지게 만든 것을 콘텐츠로 만든다면 좋을 것이다. 

유튜브에 ‘넥타이 메는 방법’이라는 영상이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영상이었는데 누구든지 할 수 있지만, 사회초년생이라면 몰랐을 수 있는 것이었다. 이러한 일상적인 것도 좋을 듯하다. 

어떤 브랜딩이든 중간에 포기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각자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과 속도로 나만의 브랜딩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하고 싶은지, 어떤 내가 되고 싶은지 진지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생각하며 찾고 정리하며 자신의 브랜딩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결국 브랜딩이란 자신의 장점을 찾아 그것을 키워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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