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웨이팅이 있고 유명한 맛집보다는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곳, 소박한 사람들이 일하는 곳과 같이 시골마을의 잔잔함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맛보다는 풍경으로 음미한다는 게 이런 의미인 듯하다.
이 책에는 ‘지극히 사적인 덤’이라는 부분도 나온다. 어떤 곳에서의 추천 같은 느낌이다.
베트남의 소박한 소도시를 여행하고 싶어 하거나 잔잔한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베트남 여행을 가볼 것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