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정말 귀여운 캐릭터로 인해 하게 되었다.
커비라는 귀여운 분홍 캐릭터가 “하아압”하면서 적의 능력을 카피하는 신기함에 나도 모르게 1~2시간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했었다.
내가 하던 시리즈에서는 보스의 능력을 빼앗지 못했는데 후속작에서는 보스의 능력도 빼앗는다고 한다. 멀티도 할 수 있다고 하던데 한 번 다시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책에 나오는 레트로 게임 중 극히 일부분만 작성한 것이다. 더 많은 게임들이 있지만 더 적는다면 흥미가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읽는 시간동안 나도 모르게 추억을 회상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과거 게임에 대해 추억을 회생하고 싶은 사람과 레트로 게임의 변천사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