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넷플리스와 같은 구독 서비스를 시작으로 식품, 헬스케어, 책 등의 다양한 영역까지 구독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자동차도 구독서비스가 있고 미술작품 구독서비스, 심지어는 수건 구독 서비스도 있다.
이제는 일상에서 구독이 없으면 불편함을 느낄 정도의 시대인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구독 서비스는 여행 구독서비스, 카페 구독 서비스, 내가 자주 가는 식당의 구독 서비스, 맛집 구독 서비스 등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는 어떤 구독 서비스들이 나오게 될 것인가 기대가 된다.
다양한 트렌드가 나왔는데 일부분 관심이 가는 부분만 발췌한 것이다.
이 글을 읽고 도움을 얻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해볼 만한 좋은 글을 써주신 작가님들과 이 책을 제공해준 ‘싱긋’ 출판사에게 감사를 올린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