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했다. 사람들은 대면보다 비대면을 선호하게 되었다.
그로인해 밖에서 밥을 먹는 것보다 배달 음식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로인해 일회용품의 사용이 늘었다.
무수한 환경파괴로 인해서 정부는 환경정책을 시도했다.
기업에서도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환경, 사회, 지배구조 이 3가지를 추구해야 한다고 책은 설명한다.
ESG란 주주들에게 얼마나 기여하는가,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가, 지배구조는 투명한가를 다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단순히 이득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윤리적 책임을 다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