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는 나기사는올해 꼭 읽어보아야할 책으로 소개하기에 흠잡을데가 없어요.웃긴 이미지로 초난강이란 이름으로 많이 알려자 그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다른다는것을 인정하고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고픈 나기사와엄마의 방임과 학대에 마음의 문을 닫은 이치카.두사람의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