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좋아하는 9살 남자아이는 너무 집중해서공부하듯 읽었어요.우리가 알고있었던 꽃도 사실읃 몰랐던 내용이 있었다니. .읽다가 뛰어나와..엄마,엄마..이 꽃은..사실은...이렇게 매번 놀라운 목소리로 읽고 알게된 내용을 저에게 전달해주었답니다.글밥이 제법 많지만 초2 아이는 꼼꼼히 읽고 수첩에도 적어두며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