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둘째아이는 자연.생물. 환경에 관심이 많아요.꼭 주인공 연두같지요. 아니 꾸무리와 더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아요. 아이는 연두같은 능력이 있었으면 해요.그러면 힘들어 하는 동물.식물들을 도와줄텐데 하고 .,연두를 부러워하네요.플라스틱 사용을 금지시킨 꾸무리의 별이 부럽다고도 합니다^^ 연두가 꾸무리와 함께 무심코 버리 우리의 쓰레기가 크나큰 피해로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과정을 모험을 떠나는 형식으로 써내려가니 흥미롭게 책을 읽을수 있네요.6학년 큰아이도 재미있게 하지만 많은 고민을하며 읽었답니다^^ 환경의 문제는 이제 우리의 생존의 문제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