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9살 둘째 아이가 읽고는..많은 고민을 하네요.이 책을 건네주길 잘한것같아요~^^ 반려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생각과 자세를 실감나게 이야기하고 있어 실제 아이들이 느끼기에도 좋은것 같아요.사지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문구를 잘 알고 있었지만 해야할일도 신경써야할 것도 많다는 거에 큰 책임감을 느낄수있었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