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이재수의 난을 모티브로 한 창작동화이죠.어른을 위한 동화이기도 한것같아요.탐관오리의 수탈에 맞서 민중의 삶은 지키기위해 일어설수밖에없었던 이재수와. 그의 억울함 죽음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오빠가 가졌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그 걸음을 걷게된 동생 선화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아이는 읽는내내 마음이 많이 아프고 슬펐다고 해요.그러면서 선화 삶을 응원하게됐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