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간 시리즈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은 평소 잘 몰랐던 견훤에 대한부분이라 더 흥미로웠어요^^실제로 큰 아이도 후백제의 왕..후삼국...이정도면 궁예나 왕건을 가장 많이 떠올리지 견훤에 대한 부분은 이름 정도만 알더라고요. 이책을 통해서 아들과의 갈등으로 결국은 비참한 최후를 맞게된 견훤에 대해 알게되었다면 후백제의 역사를 좀더 찾아봐야하겠다라고 후기를 남겼어요.이번 책은 좀더 만화적인 느낌의 삽화들이 있어서..좀더 재미있고 쉽게 읽어내려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