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읽는 내내 학교는 참으로 복잡하고도 보수적인 공간이라는 생각을 한 번더 해보는 시간이었다.
일잘러늘 꿈꾸는 삐끗교사의 오답노트 는 말 그대로 학교생활에서 실수한 경험들에 이야기를 하였고, 조금이나마 같은 실수가 없도록 해주기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이다.

비용 처리부터 문서화하는 형식에 보고하는 것부터 어느하나 순탄치 못하고 절차도 복잡한 기분은 무엇인지.
부끄럽지만 아이들의 방학이 교사들에게도 방학이라 쉬는 기간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 기간에도 교사들은 연수를 들어야하고 일정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과정들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단순 운영비로, 사업 예산비 책정도 그리고 물품하나를 사고 반품과 교환 과정도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부분에서 실수도 잦을 수 있을 부분인데 하나의 참고서가 될만한 내용이 많았다.

초보 교사들 그리고 현장에서 삐끗 하게 되는 과정들속에 참고하기에 좋은 책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

이 도서는 #학교도서관저널 #까꿍이2기 로 제공받은 도서 입니다.

@schoollibraryjournal

#일잘러를꿈꾸는삐끗교사의오답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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