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이 도서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널을 통해 #너른산출판사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처음으로 만화책을 받아서 읽었다.읽는 내내 왜 보라색으로만 그림이 그려졌을지, 작가님이 우울감이 있을 때 그렸나, 생각이 많은 인물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았다.아니나 다를까 작가님의 이런 궁금증이 생길 타이밍에 궁금한 이야기가 나오고, 왜 보라색인지 이야기도 나온다.어쩌면 남과 비교하는 삶이 가장 불행하듯, 우울해지는 이유는 작은것에 감사함을 찾아야하는데 자꾸 남과 비교하며 힘듦을 찾으려 하기에 더 우울함이 찾아오는 듯하다.반대로 생각이 많아 남을 배려하는 성격이고, 말을 안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덜 주고 방황하던 시기도 있어야 그 만큼 성숙해질 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누구나 그들만의 아픔과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있을 것이다.나 또한 왜 이런 시련은 나에게만 있는 것일까 싶은 순간들이 아직도 있다.그리고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내면에는 아이같은 천진난만함과 순진한 모습들이 있을것이다. 나도 아직은 20대이고 싶고, 마음만은 10대니😂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결국 사람에게 치유 받는 세상이고, 그 아픔은 내가 이겨내야 하는 몫인듯 하다.우울하지만, 그 우울함과 절망감을 이겨낸 사람의 이야기라 본다.모든 청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chae_seongmo@a_vast_mountain_book #나는오늘도고민하느라바빠요 #아요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