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이 도서는 @bigfish_book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이 책에는 우리 중고등 학생들이 겪는 관계, 경쟁, 선택의 이야기들이 다 담겨 있는 듯 하다.운명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은 단 14일뿐K-스토리 공모전 대상 수상 작가님의 신작.일기장에 날짜를 쓰면 그날 있을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일기장 이야기 이다.과거로 돌아가 미래를 바꾸는 게 좋을까미래를 미리 알고 현재를 바꾸는 게 좋을까. 단, 반드시 일어날 일은 어떻게든 일어나고 만다는 조건하에.불미스러운 일이 있은 후 엄마에겐 어떤 일이 었는지 말을 못한 주인공은 전학온 날 할아버지의 장례 소식을 알게 되어 장례를 치룬 후 전학간 학교에 첫 등교를 하게 된다.할아버지의 유품을 정리 하던중 발견된 일기장 하나.거기에는 도서 대출증도 함께 있다.어느날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일기를 쓰기 위해 일기장에 날짜를 적으니 저절로 글이 나타난다.이 일로 학교에서 일어날 일을 미리 알게 되고 친구들 사이에서는 예윤이 곁에만 있으면 위험한 일은 피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진다.반 친구중 왕따를 당하는 친구를 발견하지만 모른척 지나치고 이후 이 친구를 구하려 하는 과정에서 예윤이의 과거까지 밝혀지려한다.마지막에 순간 울음이 살짝 나오고 말았다.예민한 시기인 학창시절 내 의도와는 다르게 일이 나도 모르게 벌어진다니.한번 잡으니 순식간에 읽힌 책이다.난 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바꾸려나?그냥 현시점을 최선을 다해 살다보면 내 미래도 좋은쪽으로 바뀌지 않을까,현재도 과거가 될 터이니 알 수 없는 미래.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자😊#미래가보이는일기장#고혜원작가 #다이브 #빅피시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