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이 도서는 @rabbithole_book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다들 틈이 있고 부족함을 가지고 있다.주인공 소요는 어스름을 제거하는 아이. 부모님과 함께 어스름을 청소하고 제거하는 능력?이 있다. 다른이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어스름.그리고 두친구제하 _ 사람들의 얼굴에 보이지 않는 얼룩을 읽어내는 능력예나 _ 사람들로 하여금 기억을 조작하게 하는 스티커를 붙인다.여기서 어찌보면 특별하지만 다른 아이들과 다른 능력으로 힘들어하던 세 아이가 어스름을 제거하기 위해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다른이는 서로를 구하지 못하지만, 오직 셋이서 서로를 구할 수 있다.P69남들과 다른 능력을 가져 봤자 좋은거 하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 내 일 아니라고 방심했다.P74어스름을 보는 나만. 예나를 발견해 낸 건 족쇄 같았던 내 능력 덕분이었다.그렇게 생각하면 나 자신이 조금은 더 좋아졌다.P79예나가 스티커를 붙이며 사는 걸 힘들어하는지 이해가 됐다. 거짓으로 쌓은 것은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다.P113우리 같은 애들은, 보통과 다른 애들은 어떤 식으로든 내가 괜찮다는걸 증명해야만 한다. 남들 말고, 스스로에게.P168이 악다구니판이 예나의 삶이었다. #어스름청소부 #김해진작가 #래빗홀 #청소년소설 #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