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걱정 노트 - 매일 밤 토닥토닥 내 마음 셀프테라피
마음행복연구소 지음, 우마왕 그림, 박용철 감수 / 유노북스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밤도깨비 걱정노트 - 마음행복 연구소

유노 북스

서평단에 선정되어, 이 책을 받는데 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이 책은 기다림만큼이나 훌륭한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상태가 어떤지 다시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디자인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흥미도 더해서 더 좋았던 책이었다. 그리고 많은 활동들을 흥미롭게 할 수 있었던 책이라고 나는 꼭 소개해주고 싶다!!!!! 나는 제일 마음에 들었던게, 셀프로할 수 있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라고 꼭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목차도 조금 신선했던 것 같다.

나도 혹시 프로 걱정꾼? - 불렛저널 - 자유롭게 - 날려 버리게 - 따라 쓰게 - 지워 버리게 - 그려 보시게 - 걱정거리 목록 - 나만의 판권

다른 목차와 다르게 이렇게 되어있는데, 그마다 사용법이 있고, 신선하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재밌는 여러가지 활동들도 해보았다.

 

첫번째 '걱정테스트'를 해보았다. 나는 걱정 부자더라. 솔직히 걱정없이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나는 걱정 투성이었다. 이걸 시작으로 조금씩 이 걱정노트를 써가면서 내가 가진 고민과 걱정에 대해서 자유롭게 끄적여 보다보니... 나를 점차 알아갈 수 있었다. 나는 정말 나에 대해서 아직까지 모르는게 많다고 느끼며 계속 이 노트를 쓰기 시작했다.

 

두번째 '자유롭게' 이 부분은 포도알에 다가  나의 고민, 걱정거리들을 적으면서 현재 내가 가진 사소한 걱정이 뭔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였다.  또한 포도알을 하나씩 지워나가보니 진짜 뿌듯하고, 고민도 해결된 느낌 되게 좋았던 것 같다.

세번째 '날려 버리게' 이 부분은 종이접기를 통해서 날려버리는...? 학, 비행기, 배 등을 접으면서 자신의 고민과 걱정을 날려버릴 수 있는... 이거 정말 신선했다. 종이를 접는 점에서도 엄청 신선했고, 재밌기도 재밌엇다. 여기서는 접는게 너무 좋아서.. 칭찬해주고 싶다.

 

네번째 '따라쓰게' 좋은 말들이 많이 기입되어 있는데.... 여기서 내가 이 말들을 쓰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이 문장을 적는 내내 이 문장 하나하나에 나를 울리는 말들도 너무너무 좋았다.

인생의 중심을 '타인'에서 '자신'으로 옮겨올 때....

나부터 생각해야 내가 자유롭다는 말이 너무 좋다. 하긴 인생은 한 번이고, 인생이 자신의 것인데...

남의 눈치만보고 살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든다..... 

그외에 내가 채워나갈 수 있는 내용이 많은 책이라서 너무 좋았다. 읽는 내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쭈욱 채워가면서, 나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 좋은 책이 었고, 읽는 내내 흥미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고민과 걱정을 적어보면서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와 나의 엔딩 세트 - 전2권
별규 지음 / 청어람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너와 나의 엔딩
별규
-청어람 로맨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조직범죄수사과의 전 검사, 현 변호사 류지혁. 

작곡, 작사 등을 도 맡아하는 철벽녀, 송수현.


검사를 그만두고 친구 호영과 함께 살기 시작하고, 15년 전에 만난 옆집에 사는 호영의 사촌동생 수현과 마주친다. 다시 만난 수현을 여우로 인식한 지혁, 실상은 톱스타 세진의 대쉬도 무시해버리는 철벽녀 수현. 귀찮아하고, 까칠한 그녀에게 흥미를 가진 지혁.
오해로 시작한 둘의 만남이지만, 오해가 진심이 되어버린 이야기이다.

여자주인공의 걸크러쉬와 남자를 압도하는 소설을 찾는다면 이 소설을 추천해주고 싶을만큼 여자주인공 송수현은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자신의 의사와 신념 가치관이 확고해서 정말 마음에 든다. 내가 본 여자 주인공 중에서 제일 색깔이 완벽한 캐릭터는 송수현 뿐이다. 그냥 정말 여자 주인공의 매력에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소설이다.

‘수현’이라는 캐릭터가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서 연애를 안하게 되었는데, 그 트라우마를 ‘지혁’이라는 캐릭터로 인해서 치료 받아가는 장면들도 좋았다.

지혁도 수현과 마찬가지로 처음에 사랑을 못 믿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수현을 만나고, 둘의 엔딩을 바꿔 나가려는  그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류지혁이라는 캐릭터는 정말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이다. 사랑하는 여자 주인공을 위해서 자신이 바뀌려는 모습이 인상적인 그런 주인공이었다.

가장 인상적인 대사는 수현이 연애를 안하게 된 이유들에 대해서 이모와 이야기할때, 이모가 수현에게 이야기한 대사이다.

“사랑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 수현아. 누가 그러더라.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 거라고.”

이 대사가 너무 인상적이 었다. 연애를 하면서 알았으면 하는 대사이면 좋았을텐데, 이제라도 잘 기억하고 있어야지 ㅎㅎ

두 권 합쳐서 7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도 술술 넘어가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누군가에게 로맨스 소설을 추천한다면 이 소설을 추천하고 싶다. 내가 본 로맨스 중에 여주가 제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2일만에 다 읽을 만큼 흡입력이 강하고,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는 그런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이 시스터즈 키퍼
조디 피코 지음, 이지민 옮김, 한정우 감수 / SISO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이 시스터즈 키퍼

조디 피코


#몽실 서평단, 몽실, 몽실북스, 시소출판, 조디피코, 마이 시스터즈 키퍼


"제 몸을 지키기 위해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나의 눈길을 끌만큼 표지의 첫 대사가 너무 강렬했다. 주인공의 부모님은 어떤 사람이길래... 자식이 부모에게 이런 말을 할까?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여자 주인공이자 부모님을 고소한 11살 소녀 안나.

딸 케이트를 살리기 위해서 안나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부모 브라이언이랑 사라.

책을 읽는 내내 두 부부에게 분노하면서, 이 책을 보았다. 어떻게 딸을 살리기 위해서 자식을 고통으로 이끄는가...? 사라와 브라이언의 행동에 화가 치밀었다. 정말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내가 부모가 되어보지 못해서 판단은 할 수 없다. 부모는 당연히 자식이 중요하고, 자식을 살리고 싶은 행동은 당연하다. 하지만 자식은 공평하게 둘다 소중한 존재인데, 어떻게 자신의 딸의 피를 뽑고, 동의 없는 기증을 시켰을까..? 케이트에게가 아픈 것만 생각하고, 안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할까?? 안나의 이야기를 보는 내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안나는 백혈벙을 가진 언니를 살리기 위해 유전자를 수정하여 태어난 아이이다. 안나는 태어나자마자 그의 언니 케이트에게 필요한 제대혈, 백혈구, 줄기세포, 골수 등을 언제 끝날지 모른체 제공해왔다. 그렇게 끝내 뽑아서 기증함에도 불구하고, 신장이식까지 바랬다... 그런 지속된 삶에 안나도 지쳤겠지... 그렇게 안나는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자신이 누구인가?'....


안나는 자신의 언니 케이트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그 고통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결정을 한다. 부모를 고소하게 된다...... 변호사였던 엄마는 자신을 변호하고, 아빠는 안나의 편에 서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만약 케이트가 병이 없고, 건강한 아이었다면... 안나를 과연 낳았을까???? 나는 이 책을 보는 내내 어린나이에 자신의 동의 없이 언니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눠 주는 안나가 너무 안쓰러웠다... 그냥 이 책을 보는 내내 안나는 자신의 언니를 위해 태어난 인조인간으로 보여서 너무 안쓰러웠다. 어린 아이가 이렇게 부모에게 받은고통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그 부모를 고소하기 까지 결정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안나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파온다..


결말이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냥 진짜 소름돋았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보는 내내 안나의 어머니 사라에게 엄청나게 분노했다. 저런 사람이 엄마라니 엄마로써 자격이 없어보였다. 물론 한 아이가 아프면 모든 관심이 그아이에게 쏠리겠지만, 현재 자신의 다른 아이들 상태가 어떤지도 돌보아야할 것 같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서 진지한 생각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인간은 존엄해서 장기기증을 반대하는 사람이다. 나도 철학자 칸트의 사상에 동의해서 살아온 사람이었다. 근데 요즘 사회에는 장기기증, 실험관 아기, 맞춤형 아기, 유전자 변형 등이 자주 일어나는데, 나는 인간은 태어나기 전 태아부터 존엄한 것인데, 그것을 쉽게 생각해오는 이런 문제들을 싫어했다. 이 책을 보면서 더 반대하고 싶어졌다.


소재도 너무 신선하고, 이런 소설을 쓴 작가가 천재로 느껴졌다. 몰입감도 좋았다. 몰입감이 좋았기에 인물의 입장이 되어서 글을 보니 분노가 치밀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기에 자기 의사 결정도 충분히 있어야한다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악몽을 파는 가게 2 밀리언셀러 클럽 150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악몽을 파는 가게
스티븐킹
(황금출판)


황금출판사에서 지원 해준 스티븐킹의 ‘악몽을 파는가게’  평소에 나는 장편소설을 좋아하지 단편이나 중편 소설에는 크게 호감을 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편견을 가진 나는 ‘악몽을 파는 가게’라는 소설을 보고 내 생각이 짧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단편이라도 충분히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고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는 것. 또한 스티븐킹의 독자를 사로잡아 베스트셀러 도서의 작가가 된 이유 등등 나의 생각이 짧게 느껴졌다.

스티븐 킹의 작품의 징르는 딱 하나로 정하기 어렵고, 스티븐 킹의 작품은 판타지, 호러, 스릴러 등을 연결하며 두루두루 섭렵했다고 해야하나 다양성이 풍부한 작품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단편이라서 짧다기보다는 그만의 내용의 특색을 닮고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었다고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

 

허먼워크부터해서 여름의 천둥까지 다양한 단편이야기를 하고있다. 나는 간략하게 이책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한다.

(허먼워크는 여전히 건재하다)
사고를 내고, 불행한 결과를 맞게된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독특하게 꾸미고 있다. 슐러라는 여성이 자신의 자식들과 조카를 태우고, 캠핑장을 나섰다. 분명히 그녀는 벌쩡해보였다. 그렇지만 그녀는 역주행을 하고, 사고를 냈다. 그 사고로 인해서 그녀를 제외한 승객들도 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녀는 어쩌다가 이 사고를 냈을까....?
그녀가 복용한 약물을 분석했고, 결과는 그녀가 술에 취했었고, 엄청난 마리화나까지 복용했다고 나온다.
​그녀는 이런 부적절한 상태에서 왜 운전을 했을까...?

그 뒤에 작가의 이야기들이 서술되고, 궁금증도 조금씩 풀려나간다.....

줄거리와 내용을 여기까지 설명하고 싶다. 남은 내용도 너무 흥미진진하기에 책을 사서 보기를 권하고 싶다 나는 이런 단편 소설이 정말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느낀다. 처음과 달리 ㅎㅎ  장편소설과 달리 짧은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하나씩 하나씩 볼 수 있다 얼마나 흥미로운가! 장편의 가질 수 있는 색깔을 잘 보여주는 좋은 책이라고 꼭 말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북묘에서 사라진 개화의 꿈 - 개화의 선구자 홍영식
이기열 지음 / 책과나무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묘에서 사라진 개화의 꿈"


개화를 위해 목숨 바친 '홍영식' 

이기열

책과 나무


​평소에 역사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나중에 나도 역사 관련 도서의 작가가 되보고 싶어서 용기내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또한번 우리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우리 나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느꼈다. 또한 역사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는 점에서 내가 많이 부끄럽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이 많이 생각났다.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들을 알려주는 책이었고, 그리고 그 시기의 홍영식이라는 사람의 애국심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이시기 조선이라는 나라는 병든 나라였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사 인물하면 이순신, 세종대왕 등을 떠올리지만.... 개화하면 '홍영식' 이라는 사람을 기억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홍영식은 개화파의 한 사람으로써 홍영식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적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홍영식에 대해서 좋은 시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홍영식이 개화에 얼마나 많은 힘을 쓰고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그리고 조선이라는 나라에 대한 홍영식의 애정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홍영식 같은경우에는 개화파의 선두주자인 반면 아버지는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을 따르고 있다. 둘 사이의 이념차이로 인해서  부자간의 갈등도 보여주고 있다.

역사에 대해 잘 모르는 점이 많이 부끄러웠고, 이 책을 통해 그당시의 조선의 개화된 모습과 조선의 고통? 등을 알 수 있었다. 여기서 홍영식은 우편제도에 대해 관심을 가졌는데, 홍영식이 대단한 이유는 일본에서 자신들의 주관대로 부산에 우편제도를 시행하는 것을보고 항의도 했다. 그렇지만 이후에 홍영식은 일본에게 조선의 제도를 따른다는 약속도 받아내었다.  그만큼 홍영식의 조선사랑을 보여주고, 또한 조선의 개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힘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갑신정변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민씨 일파하가 청에 의해 다시 세력을 잡고, 청나라에 대한 의존과 관심으로 매우 청나라를 따르려고 했다. 그래서 급진개화파 사람들이 서로 새로운 정부를 세우자며 나섰는데, 이것이 갑신정변이다.

갑신정변이란 1884년 김옥균,홍영식을 비롯한 급진개화파가 개화사상을 바탕으로 조선의 자주독립과 근대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을 말한다.


홍영식은 조선이 정말 잘되길 바랬고, 조선을 살릴 수 있는게 개화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개화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많아서, 나아가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학생시절에 역사에서 배웠을 때, 홍영식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나의 인식은 많이 바꼈다. 홍영식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조선을 사랑하고, 조선을 지키고 싶어했는지.. 그런 홍영식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다. 또한 여운이 깊게 남는다. 한번 더 읽어보고, 역사 인물에 대해 감사함을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다.


 

+ 이 책은 역사적인 이야기들이 정말 많다. 그렇지만 글로 담기에 정말 깊은 무언가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