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엣지 입문 RC - 한글로 먼저 풀어보는
선승희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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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EDGE 입문 RC::

선승희 지음
이가영 감수
Pub.365

21세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라면 토익은 필수중에 필수라고 생각한다. 토익(TOEIC)은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자로 국제 사회에 영어로 실용적인 의사소통이 얼마나 가능한지 가늠하는 시험이다. 나도 토익을 공부하는 학생중에 한명이다. 이번에 토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나에게, 토익이 어려운 시험이라기 보다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좋은 책을 추천해보려고 한다.

“TOEIC EDGE 입문RC” 이다. 
쉽게 잘 구성되어 있고, 토익을 준비하는 과정을 쉽게 잘 정리 해놓았다.

 

 

가장 먼저 책을 펴면 “contents”를 처음 볼 수 있다. 가장 처음 배우는 것은 영어의 기본인 8품사이다. 
8품사를 시작으로 책이 구성된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
토익 책을 20일만에 1권 끝낸다는 목표로 이렇게 계획표도 구체적으로 짜여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방향과 계획성에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토익시험이 어떤 시험인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토익에 처음 발을 내딛는다면, 이 메뉴얼을 참고해볼만하다고 말하고 싶다.
간단하고, 깔끔한 설명으로 개념설명에 밑에 쉬운 문제를 수록하면서, 개념을 조금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토익문제를 풀기위해 기본적인 개념과 기본문제를 풀고난 후에 기초적인 문제를 더 풀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실전 문제를 풀기 전에 워밍업 과정에 칭찬하고 싶다.

실전으로 문제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과 그리고 어려운 부분을 한번더 집고 넘어가고, 내가 어디가 취약한지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TOEIC EDGE 입문RC”은 토익을 처음 공부하길 원하는 입문생에게 꼬옥 추천해주고 싶다. 그만큼 쉽고, 가볍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 공부를 끝낸 후에 이 출판사의 LC도 풀어보려고 한다. 그만큼 마음에 드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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