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더 잘 느껴져 - 행복한 개인주의자의 누가 있지 않아도 되는 일상
야오야오 마반아스 지음 / 문학테라피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어떤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더 잘 느껴져

야오야오 마반아스

문학 테라피

누군가 없어도 행복한 개인주의가 되는 일상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여기서 나오는 개인주의는 자기만 생각하는 개인주의가 아니라 딱히 누군가 없어도 혼자 잘 지낼 수 있는 개인주의를 말한다. 나도 이 책에 나오는 개인주의가 늘 내가 원하는 삶이여서 더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주변에 아무도 없어도 난 외롭지 않은 사람이고, 혼자라고 꼭 외로운거만은 아니다. 때로는 혼자 일때가 더더욱 편할 때가 있다. 혼자라서 더욱더 편하고 외롭지 않은적이 많다. 이 책은 개인주의도 행복해질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책이었다.

"혼자다, 외롭지 않다."

"가끔은 슬픔과 싸우지 않는다."

때로는 그냥 슬픔에 나를 내준다.

찾아온 마음을 그대로 느낀다.

그래야만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한 문장 한 문장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았다. 더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나는 항상 자유로운 개인주의적인 삶을 원했다. 내가 추구하는 삶이 작가의 삶과 비슷해서 더 이 책이 좋았다. 누군가 자유로운 개인주의 행복한 개인주의가 되고자 원한다면 이 책을 함께 권유하고 싶다. 이 책은 개인주의의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함을 주는 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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