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여자들 - 편향된 데이터는 어떻게 세계의 절반을 지우는가
캐럴라인 크리아도 페레스 지음, 황가한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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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스스로 여성용 에어컨, 피아노, 선반, 자동차 등등 만들어서 사고 팔아라~. 그리고 남성들이라고 세상만물이 몸에 착착 맞는 줄 아나?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거야말로 여성중심적인 사고이고 착각이다. 여자들이 겪는 고통을 그저 남자 탓으로만 돌리는 근시안적인 생각의 결정체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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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3 - S코믹스 S코믹스
마운틴 푸쿠이치 지음, 김동주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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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들이 야구를 하고, 중간중간에 살짝 백합 끼도 엿보이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저 야구 하나만 바라보고 쭉 달려나가는 작품입니다. 훈련하고 바로 경기에 들어가고, 야구 아닌 다른 걸로 질질 끄는 모양새가 없어서 참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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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버드 1
삿사 타이가 지음, 남지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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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다녀가서 조선에 대한 책을 남겼던 버드 여사. 그 여사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의 일대기를 만화로 펴낸 책입니다. 일본 작가가 그리는 거니 일본 방문기를 다루는 게 당연한 거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방문 얘기도 언젠가는 나와주면 좋겠네요. 모리 카오루 풍의 그림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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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소녀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2
오카모토 기도 외 지음, 신주혜 옮김 / 이상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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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치 체포록‘으로 익히 알고 있어서 반가웠던 오카모토 기도와, 괴담스러우면서도 일견 SF나 사회파적인 면모도 일견 엿볼 수 있었던 사토 하루오, 그리고 기괴함의 끝판왕인 고다 로한의 작품들까지 여러모로 멋진 작품들이 꽉 차있습니다. 시리즈의 겨우 두번째인데 고전의 완숙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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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 클래식그림씨리즈 5
아고스티노 라멜리 지음, 홍성욱 / 그림씨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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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클래식 그림 시리즈의 다섯번째 권입니다. 백과전서 도판집이 연상되는, 정말 고전적이면서 아름다운 기계도판들의 대향연입니다. 기기도설에 실렸던 그림의 원전이 이 책이라니 놀랍네요. 등장하는 기꼐들이 대부분 물 퍼내는 기계들인 건 아쉽지만 어쨌거나 눈이 즐거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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