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소녀들, 전통시장을 찾다 - 학생저자 10만 양성을 위한 대구광역시 교육청 프로젝트 선정 도서
대구여자 상업고등학교 책쓰기동아리 라온제나 엮음 / 지혜나무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여고생들이 대구의 전통시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자료를 수집하여 소박하게 펴낸 책. 전문적이진 않지만 지역에 대한 애정과 10대 특유의 발랄함이 느껴져서 기특한 책입니다. 서울공화국인 현 시대에 이렇게 10대때부터 자기 지역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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