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7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7
모리스 르블랑 지음, 성귀수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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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뤼팽에게 있어서 뤼팽에게 있어서 각별한 의미를 지녔던 여인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이 생각나는 구성이기도 하네요. 그만큼 낭만적이면서도 뤼팽 특유의 활극이 넘쳐나는 작품들이 모인 7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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