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4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4
모리스 르블랑 지음, 성귀수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뤼팽 시리즈의 장편들 중 가장 두꺼운 작품이 ‘호랑이 이빨‘인데, 아니나다를까 이번 결정판에서도 혼자서 한 권을 차지하는 위용을 뽐내고 있습니다. 두께만큼 작품 스케일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복잡다단합니다. 뤼팽의 모험은 아무리 적어도 한 국가 단위로 진행되지요. 뤼피니앵은 필구하시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