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수의 패악질이 진짜.. 이제 한계를 넘는 기분이었습니다. 도경이 아빠가 누군지, 여동생윤경 덕분에 드디어 이도가 살아있다는걸 우경이 알게 되었어요! 이도야 이제 꽃길만 걷자...
주인수 이도가 너무 안타까웠고, 주인공 우경이 역시 안타까웠어요. 주인공도 상처가 많고 주인수도 상처가 많고... 서브공이라고 돼 있는 되도않는 이물질은 폐기불가할 정도로 쓰레기라 이도가 진짜 고생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