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킹스 소사이어티 (총3권/완결)
링고 / 피플앤스토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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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수, 여왕수를 좋아하기때문에 딱 제 취향의 작품이었습니다. 주인수/이신 주변이 온통 암울했는데, 주인공/임희 덕분에 구원받았네요. 결말 이후 이야기가 없어서 좀 아쉽지만 뭐... 이 둘은 충분히 잘 살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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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아주 보통의 일상 (외전포함) (총4권/완결)
라휘 / 조은세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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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최상하(주인수2) 챕터에서 상대(주인공2/짝사랑공) 이름이 계속 다르겨 나와서 '아니 무슨 오타가...'라고 생각했는데, 상하가 사람 이름을 기억 못해서 생각속에서 계속 이름을 바꿔 부르고 있었던거였네요... 상하가 기본젘이로 타인/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인간관계에 서투른 점과, 재원이의 고딩다운...좀 유치한 면들이 있긴 하지만 상하한테는 늘 부드럽고 배려심 넘쳐서, 쭉~ 풋풋한 청게물...이다가 중간에 갑자기 훅~ 진도가 나가네요. 미성년자들끼리 각인까지;;
최민하(주인수1)는 솔직하고 자기가 원하는걸 어떻게든 쟁취하려들고... 세상 물정을 잘 몰라 크게 사기도 당하지만 기본적으론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제 취향이었어요(재능도 있는 능력수). 까칠하고 예민한건 각인 대상과 떨어져 있었던 후유증때문이었는지 후반이나 외전에선 매우 활발해져있네요. 차문혁(주인공1/여기도 짝사랑공)은 처음엔 나쁜남자 모드로 다가가는 것 같더니, 폭풍 눈물과 좌절에 '나쁜짓'하기 전에 정신차리고 살살 달래고 꼬셔서 띠동갑 오메가를 잘 잡아먹습니다. 민하는 첫 만남인 4년전에, 문혁은 강압적인 유사 ..행위를했던 날 서로 각인했기때문에 민하의 절망과 실픔이 문혁에게 큰 영향을 준 거겠죠? 초반 이후로는 크게 고구마랄것도 없이 달달하고 부드럽습니다. 민하 몰래 당사자는 상상도 못할 부모님 죽음의 복수도 해 주고... 어린 연인의 꿈을 위해 외국어 공부해서 함께 외국에 나가 뒷바라지 해 주겠다고 말하고, 프로포즈하겠다고 3개월동안 잠도 줄여 피아노 레슨받아 세레나데를 연주하는 이런 주인공,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제 취향에는 잘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소개만 보면 피폐물처럼 보일 수 있을것 같은데 내용은 그닥 피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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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만져지는 시간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미코노스 / B&M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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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드워드는 먼치킨공인데다가... 가지고있는 에스퍼 능력들이 다 무시무시하네요 -ㅇ- 손만대면 지식과 정보를 흡수할수있는 지수능력 진짜 부러워요 -_-
주인수/신해는 같은 공간에 있기만해도 약한 가이딩이 가능한 가이드...심지어 약간의 애정결핍때문에 에드나 휴, 파니, 에드네 가족들의 사랑과 존중에 크게 기뻐하기도 하고, 가이데로서의 책임감도 넘치고 동정심도 넘칩니다. 베갯머리 송사의 달인이기도;;
신해한테 질척거리는 이물질 강제언, 에드워드에 대한 열등감 찌질이 호세는 쓰레기끼리 힘을 합쳐 사고를 치지만 가볍게(?) 제압되고, 우리의 주인공수는 행복하게 잘 삽니다.
삵 에스퍼인 시리!!! 너푸 귀여운것같아요 ㅜㅜ
시리야 넌 사람이 아냐;;; 꼭 좋은 짝 만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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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목련꽃 필 무렵 (총3권/완결)
비타드롭 / 시크노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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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화장이라기보다 분장이 점점 옅어졌는데 매일 보는 사람들 외에 며칠만에 본 사람들도 단지 서서히 익숙해져서? 몰랐다는건 좀 ...황후의 오해도, 오해가 풀리는 것도, 황자의 고백과 부패한 관리들과 행수에 대한 복수 등..설정이나 진행 과정, 해결 방법에 대체로 좀 허술한 부분들이 많아서 좀 허무했습니다. 하필 이 전에 9줙짜리 정치적 암투, 모략이 넘치는걸 읽었어서 기분 전환하려고 달달물을 택했는데... 간식으로 주인수에게 계속 쥐어줬다는 당과만 달달했던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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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뒤집힌 세상 (외전 포함) (총4권/완결)
이 연 / 블랙아웃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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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2공1수 상황들이 우와....;;; 서브공 김진우와 그 알파 비서 이야기는 좀 안타까웠어요. 뭔가 자포자기한것같인 느낌이라서...솔직히 메인공하고 연애하게 된 이후보다 셋이 같이 지내는 부분들이 좀 더 긴장감있고^^; 개그 요소들도 있고 재미있었어요. 씬이 좀/매우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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