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수 현율이 참 여러모로 눈치가 없어서 주변 사람 여럿(대표 : 내숭계락공) 힘들게 하지만 모로가도 해피엔딩이니 좋습니다. ㅋㅋ 신계의 신수들이다보니 역키잡 느낌보다는 알일때부터 내숭계략공이었던 집념의 휘...가 병약한 거북이 잡아먹는 이야기라는 느낌이네요.
주인공 태형과 주인수 지오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인듯요. 이제는 지오도 행복해야죠!! 아주 꽉 막힌 해피엔딩입니다 ^^ 솔직히 주인공 동생 경환이의 브라콤에의한 저 모든 행동과 사건들 진짜 짜증났는데, 지오한테 제대로 덤벼들고 하야 게 불태워져 힘빠진 모습 쌤통이었어요 -ㅅ-어린시절부터 이어져온 가스라이팅과 학대, 그 후유증을 이제 벗어나가는 지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준 태형 둘 다 너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