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선발전도 끝나고, 한유성가 카바가 파놓은 함정 덕분에 되레 그 개수작이 드러나 수영핀을 청소하게 되었네요. 올림픽도 끝나고 대망의 메달과 함께하는 프로포즈...재경이 불쌍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이나 연습하는 바람에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오메가버스에 다공일수, 다같살 언딩의 정석이랄까요..초반 남편=공들의 아버지 관련 부분이 너무 제 취향이 아니었어서 별을 하나 깎았습니다.- -;;공 3형제끼리 견제가 진짜 살벌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드워드를 메인공으로 응원했는데 ^^;; 결론은 다같이 행복하게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