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메인수를 내세워서 빠져나가보려고 하지만, 이미 원작과는 내용이 많이 바뀐 상태라 그게 가능할 것 같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빠져나가고 싶지만, 밉보일수도 없어서 전전긍긍하며 눈밖에 나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상대방에게는 어장관리처럼 보일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
선결혼 후연애, 차원이동 빙의물...말 안통하는 신들도 참 답답했겠어요 ^^ 신성력 가득한 주인수가 신심이 없어서 신들과 말이 안 통합니다 ㅋㅋㅋ 모두가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네요 ^^
소꿉친구로 만났을때부터 주인공은 주인수에게 반했고.. 둘은 서로왜게 이미 착~감겨버렸습니다. 초딩공이 노아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벌이는 짓들이 주변 사람들 눈에도 그저 한심할뿐이지만.... 노아의 부모님댁에서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법을 드디어!!! 배우게 되는 덕택에 이젠 좀...조금 덜 초딩스러워졌어요. 징하게 싸워대지만 결국 서로밖에 없는 달달한 커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