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몰입감이 장난 아니네요. 너무 짧다고 생각 될 정도였어요. 윤서 마음의 상처와 상실감이 너무 커서 어떻게 될지 걱정이에요.
짝사랑같지 않은 짝사랑의 끝입니다. 이제 둘이 행복하기만 바라는데 기이이이인 외전이 한 권 더 나와주겠죠??? (=ↀω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