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 주인수의 성공기입니다. 생존에 유용한 능력을 지닌 멋진 능력수입니다!! 주인공보다 주인수가 더 히어로같아요 ^^ 단지 좀비물이면서 주변에 '동료'가 많다보니 L부분의 비중은 좀 적습니다. 단 둘이 있는 상황이 별로 없는데다, 주변 눈치보느라...진도가 안(x못) 나가요... (기한이 불쌍해...) 뭐 외전가면 알아서 잘 잡아먹긴합니다. 환자복에 집착하는게 조금 웃기기도...
제목처럼 후진없는 직진공입니다. 주인수가 워낙 착하고 좋은 사람이면서도, 더 이상은 호구로 살지 않고있기에 좋았어요. 주인공네 집안 사람들이 참..재미있습니다. 어찌보면 비현실적이긴한데 소설이니까요 뭐..
주인공이 빛을 잘 다루는 대마법사라서 계절별로 (월별로?) 햇살을 마법으로 고체화시킨 뒤 지붕에서 잘 말려서;;; 조각내서 난방이나 온수에 쓴다는 초반부 설정을보고, 아니 이렇게 실용적인 마법이? ^^ 마법형 태양열전지가 여기있네요. 아기용이 인간화도 가능하다보니 말 그대로 육아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