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인외존재들이 등장하는 짧은 이야기들의 모음인데, '앗 여기서 그냥 끝이라니 ㅜㅜ 뒷이야기 좀...' 싶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언젠가 작가님들이 더 써 주시기를 바래보지만.. 과연ㅜㅜ
처음에 주인'공'이 헷갈렸으나 표지가 스포일러였습니다 ㅋㅋ... 귀족들과 황족은 강력한 마나를 가지고 있지만 마법을 배우지 않고 평민중 일부만 마법을 배워 마법사가 되는 세계관인데, 뭐.. 알고보면 뒤에서 몰래들 마법을 배워 써먹고있네요. 회귀-복수로 가는 출 알았는데 회귀의 이유와 회귀 후 상황이 좀 반전의 묘미가 있었습니다. 마법과 마도구, 마나가 등장하는 세계관이 취향이시라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