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의 평범한(?) 연애 이야기... 주인수를 따라 차원을 넘어온 주인공이라니 집착공이라고 불러야할지 헌신공이라고 불러야할지...
주인수 현율이 참 여러모로 눈치가 없어서 주변 사람 여럿(대표 : 내숭계락공) 힘들게 하지만 모로가도 해피엔딩이니 좋습니다. ㅋㅋ 신계의 신수들이다보니 역키잡 느낌보다는 알일때부터 내숭계략공이었던 집념의 휘...가 병약한 거북이 잡아먹는 이야기라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