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정말 괴로웠고 대체 어떻게 벗어나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됐는데, 오해들도 풀리고 여러 문제들?(사실 이건 병도 아닌...) 모두 잘 해결된데다 원장 등등은 제대로 벌받게 되어저 정말 다행입니다. 이렇게 꽉 닫힌 해피엔딩 정말 좋아해요~
에스퍼, 가이드들을 모아들여 실험하고 '관리'하는 방법들이 충분히 있을만해서 더 답답했습니다. 쌍방 삽질에 가까운 둘의 말과 행동들도 답답... 마지팍 뜬금 재회로 정말 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