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내하타요전만관 (총11권/완결)
청다자주 / 보헤미안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클리셰와 클리셰(가양소수보와 비슷한 전개..)... 초반 술술 읽히기는 하는데 딱히 인상깊은 부분은 없네요. 여주인공이 손대는 일은 뭐든 잘 풀리는데 극본조차 쉽게 쓰는군요? 초반에는 현실적으로 장사했는데, 중반부터 비현실적으로 떼돈을 벌고 전쟁은 다 하루 컷으로 쉽게 가는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