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어서 보통날의 그림책 8
한여름과 한겨울 지음, 권남희 옮김 / 책읽는곰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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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페에서 만난 사랑스런 그림이었는데 알라딘서 북펀드해주셔서 신청했습니다.완전 기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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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 인생이라는 극한의 전쟁에서 끝내 승리하는 법
데이비드 고긴스 지음, 이영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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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나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인스타에서 그가 던지는 말들을 보면서

과연 데이비스 고긴스 그는 어떤 사람일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의 도전은 ~와,,,,진짜 책을 읽는 도중에도 고통이 느껴져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한계의 한계까지 자신을 끌고 가는 도전이었다.

그는 자신의 한계, 남들이 보는 한계를 인정하지 않았고

한계에 왔다고 느낄때도 우리에겐 아직 60프로의 능력이 있다며

다시금 자기한계를 부정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처럼 자신을 한계에 밀어넣는 행동을 해야하는 아니다.

하지만 그의 책을 읽으면 현재 우리는 너무나 편안한 삶에 안주하고 있는건 아닌가 ?

생각하게 되었다 .

그의 이야기중 나를 파괴한 건 손쉬운 선택과 안락함이었다는 글처럼

나 또한 그런 삶을 선택하고 있는건 아닌지?

나에게 질문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글들


 


 



이 책을 읽고 내가 해야할 일은

일상의 문제를 만났을때 빠른 포기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나의 최선을 다해보는것 (솔직히 그동안도 최선을 다했는지는 의문이지만...)

그리고 한계라는 생각이 들때 포기가 아니라 아직 나에게 60프로의 숨겨진 능력이 있음을 인식하고

조금 더 나를 밀어 붙이는것.

그리고 불가능이라는 자기 한계의 앞에서

그래 이건 가능하지 않지 그동안도 안되었는데...하면서 미리 겁먹고 도망가지 않고

그건 누가 정한 한계인지?를 인식하고

무한의 나의 능력치를 한 번 시험해 보는것

이 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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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 MAGAZINE JAPAN (ワ-プ マガジン ジャパン) 2014年 09月號 (雜誌)
トランスワ-ルドジャパン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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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모르겠으나 부록가방은 정말 별로입니다 캔버스재질인듯했으나 그냥 면이구요 너무 얇구요 프린트도 흐린것도 있구 가방 자체가 넘 약해서 잡지책 넣었는데도 모양하나 잡지 못하고 흐물거립니다 가격대비 완전별로입니다 완전 사기당한 느낌 실용적인 가방을 찾으신다면 완전비추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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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준 선물 마음이 자라는 나무 5
유모토 카즈미 지음, 이선희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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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하교 6학년 소년이 처음으로 접하게 된 할머니의 죽음

 공포의 대상이 되어 그들에게 다가온 죽음

 그리고 그 죽음에 대한 궁금함을 풀기 위해 시작되는 이야기

 엄마로 부터 들은 얼마 안 있음 죽을것 같다는 할아버지를 그들의 죽음이란 관심사의 주인공이 되고

 할아버지의 죽음을 기대하며 관심을 가지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하지만 그들의 관심이 세상과 떨어져있던, 세상을 멀리했던 그 할아버지에게는 삶을 다시 살게

하는 계기가 되는데......

할아버지와 친구가 된 세명의 소년 그리고 한없이 아름다웠고 즐거웠던 그 해 여름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것 (스토커에 의한 것이 아닌...)

한 할아버지의 ...그리고 이 세 소년의 인생 멋진 추억과 선물을 줍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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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준 이야기
세르지오 밤바렌 지음, 김희수 옮김 / 화니북스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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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선택한 건 너무나 이쁜 표지 때문이었다

 시원한 바다의 모습 ....

 하지만 이 책은 표지만이 아니라 전체 내용에서 나의 답답함을 너무나 시원하게 날려주었다

요즘은 웰빙시대라고 한다.입으로만 웰빙의 시대가 아닐까?

 좋은 음식을 먹고 비싼 돈을 들여서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정한 웰빙일까?

 잘 산다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

 이 책엔 그 답이 나와있다 내용중에 내가 좋아하는 내용을 적어본다

 "사람은 언제 진짜로 죽는가?

 내가 그것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을 때이다.

 언제 그 사람과 진짜 헤어지는가?

 더 이상 그를 추억하지 않을 때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에서 잊지 않는 한 그 사람은 언제나

 내맘에 있다

 과거로서 존재했던 그 순간과 사람이 현재의 이곳으로 오는 것이다

 나는 영원히 잊지 않는다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록 몸과 마음이 내 곁에 없다하더라도

 바쁜 삶에 많은 지친 사람들에게 살포시 안겨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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