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 인생이라는 극한의 전쟁에서 끝내 승리하는 법
데이비드 고긴스 지음, 이영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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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나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인스타에서 그가 던지는 말들을 보면서

과연 데이비스 고긴스 그는 어떤 사람일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의 도전은 ~와,,,,진짜 책을 읽는 도중에도 고통이 느껴져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한계의 한계까지 자신을 끌고 가는 도전이었다.

그는 자신의 한계, 남들이 보는 한계를 인정하지 않았고

한계에 왔다고 느낄때도 우리에겐 아직 60프로의 능력이 있다며

다시금 자기한계를 부정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처럼 자신을 한계에 밀어넣는 행동을 해야하는 아니다.

하지만 그의 책을 읽으면 현재 우리는 너무나 편안한 삶에 안주하고 있는건 아닌가 ?

생각하게 되었다 .

그의 이야기중 나를 파괴한 건 손쉬운 선택과 안락함이었다는 글처럼

나 또한 그런 삶을 선택하고 있는건 아닌지?

나에게 질문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글들


 


 



이 책을 읽고 내가 해야할 일은

일상의 문제를 만났을때 빠른 포기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나의 최선을 다해보는것 (솔직히 그동안도 최선을 다했는지는 의문이지만...)

그리고 한계라는 생각이 들때 포기가 아니라 아직 나에게 60프로의 숨겨진 능력이 있음을 인식하고

조금 더 나를 밀어 붙이는것.

그리고 불가능이라는 자기 한계의 앞에서

그래 이건 가능하지 않지 그동안도 안되었는데...하면서 미리 겁먹고 도망가지 않고

그건 누가 정한 한계인지?를 인식하고

무한의 나의 능력치를 한 번 시험해 보는것

이 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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