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
권자운 외 지음 / 피플북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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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불완전한 사람이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었다. 물론 죽을때까지 완전해지지 않을수도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 하나씩 자신을 바꿔 나가다 보면 결국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고 삶을 잘 살았다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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