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또 다른 이름 경청 - 말이 아닌 마음을 듣는 사람의 이야기
박성희 지음 / 피플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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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거의 씹어 먹다싶이 읽고 있는데 많은 구절들이 마음에 와닿는다. 거기에 하장씩 현실에 부합되는 깨달음과 실천 기도를 위한 실제 메모 공간이 있어서 넘 감사하다.

경청.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나의 삶은 그만큼 풍성하지 못하다. 예수님이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이라도 그의 간절함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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