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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아침수업 - 인생을 바꿀 12가지 지혜
KMA리더스모닝포럼 강연자 12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8월
평점 :
사실, 리더란 자기가 아는 것을 나누고, 맡은 일을 수행할 때 더 잘 아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고, 네트워크 안에 새로운 인간관계가 형성되도록
사람들을 소개한다. 형편없는 리더들은 이런 것들을 혼자서 간직한다. 자신의 지식이나 지위, 혹은 인간관계가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준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닐지. 흔히 좋은 회사란 기본적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회사의 관점이다.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직원의 무리한 희생을 강요하는 회사는 결코 오래갈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탁월한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자기 조직에 들어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 즉 자신과 신념을 공유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능력이라는
생각이다. 또한, 일과 관련되어 우리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끊임없이 내려야 하는 모든 의사결정에 가장 명료하고 분명한 기준이 되어줄 사고와
행동과 판단의 기준을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왜 탁월한 리더들은 그 기질과 특성이 모두 다름에도 위대한 조직을 리드해 가는지 잘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명쾌하며,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이들이 일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법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