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지 마! ㅣ 그림책은 내 친구 41
강무홍 글, 조원희 그림 / 논장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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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언제라도 겁이 나고 피하고 싶고 약한 생각이 들 때 자기 속의 마법의 무기 `까불지 마!`를 꺼내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흔히, 엄마들은 아이가 집 밖에 나가는 순간부터 마음을 놓질 못하지요. 혹시라도 놀림을 당하지나 않을지 맞지나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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