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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20년 경제전망 - 세계 그리고 한국 경제를 관통하는 중대한 흐름과 최신 트렌드 20가지
김광석 지음 / 이지퍼블리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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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그리 밝지 않은 나지만 경제지표상으로도 너무나 많은 가짜 뉴스가 돌아 다니고 언론에서 조차 확인되지 못한 각종 보도가 쏟아 지는 듯 하다. 이때 접한 김광석 저자의 2020년 경제에 대한 전망은 밝은 빛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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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비전 찾기 - 비전을 찾아야 업을 찾는다!
박지은 지음 / 글라이더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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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논거들의 제시와 툴들을 활용하며 현재 자신을 발견하고 비전을 찾으며 자신만의 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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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더 이상 인생 조언 따위, 거절하겠습니다
김수미 외 지음, 이혁백 기획 / 치읓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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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참 묘한 생각이 들었다.

『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제목 중에서도 “누가 뭐래도”라는 말이 와 닿았다.

살아가면서 우린 뭐라고 하는 누군가가 너무나 많은 듯 하다.

그리고 누군가의 그 뭐라하는 말에 따라 살아가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도 한듯 하다.

어떤 뭐라 하는 것은 꼭 따라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기도 하다.

법이나 도덕같은 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9명의 저자들은 각각의 색깔을 내며 이런 틀을 깨부순 듯 하다.

각 저자들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싱공보다는 성숙되어짐을 이야기하는 듯 했다.

좌절과 실패를 극복해 나가는 방법도 각 저자마다의 색깔이 있었다.

저돌적으로 문제와 부딪혀서 해결하거나 원인을 찾고 문제점을 파악해서 개선하며

어떨 때는 과감하게 길을 바꾸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누가 뭐라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겪고 수용하며 극복해 나온 듯 하다.

 

나 역시 인생을 다시 설계해 보려고 하는 중이다.

물론 두렵기도 하다.

이미 인생의 반을 훌쩍 넘어 서 버렸으니 당연한 두려움일 것이다.

저자들의 각 삶을 훔쳐보며 많은 위안을 얻고 또 용기를 얻은 듯 하다.

그리고 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에 충분히 공감하며

큰 숨을 길게 쉬어 본다.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지 않은 디자이너는 다른 것을 볼 필요도 없다. 당연히 매장의 매출이 높을 리가 없다ㅏ. 그 선생님을 따르는 고객이 없는 것도 다연한 결과다.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손님이 없단다. 손님이 없다고 이야기하기 전에 나를 방문했던 고객이 다시 오는지 파악해 보아야 한다. 반드시 파악해야 하는 사항이다.- P13

당신이 한 해의 말미에나 꽃을 피우는 겨울의 매화일지라도, 이른 봄에 피어나는 벚꽃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당신은 당신의 계절인 겨울을 묵묵히 준비하고, 겨울이 되었을 때 그 화려함을 만끽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벚꽃이 되기 위해 봄에 피어나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겨울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야 한다.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찬찬히 겨울을 준비하자. 그렇게 해서 피어난 한겨울의 매화는 세상 어떤 곷보다 아름다울 것이 틀림없다.-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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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더 이상 인생 조언 따위, 거절하겠습니다
김수미 외 지음, 이혁백 기획 / 치읓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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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의 저자 각각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싱공보다는 성숙되어짐을 이야기하는 듯 하다. 각각의 이야기는 다른 빛깔의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더욱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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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라이팅 - 기록하며 이루는 자기사랑 습관
강현순 지음 / SISO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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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적을 이야기 할지 넘쳐 나는 기대감으로 첫 장을 펼쳐 들었다.

저자의 기적같이 변화된 삶에서 체득한 깨달음을 통해서 진정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감사하는 삶을 사는 법과 또 이것들을 기록하는 법을 알려 주려 함을 느꼈다.

 

나 또한 잠시 매일 같이 감사일지를 적었던 적이 있었다. 글 쓰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기록을 했고 사용하는 바인더에 차곡 차곡 쌓아 갔지만 어느 순간 바인더 쓰기와 함께 포기를 하고 만듯 하다.

최근 들어 다시 바인더 사용에 도전을 하고 있던 차에 저자의 《미라클 라이팅》을 만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이전 나의 부족했던 부분이 무엇인지를 어렴풋이 깨닫게 된 듯 하다.

 

우선은 내가 선택하고 가는 이 길이 정말 내가 원하고 바라는 길인지를 돌아 보게 되었다. 잊고 있던 꿈을 슬그머니 다시 끄집어 내어 보았다. 가슴 두근거림이 시작되었다. 끄집어 내어 논 꿈에 대한 기대와 열정이 조금씩 살아 나는 듯 했다. 물론 걱정도...

 

자기사랑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말들에 격한 공감을 하게 되면서 나의 자기사랑 지수가 많이 낮다는 것을 깨닫게 된 듯 하다. 제시한 자기 사랑법을 꼭 실천해야겠다 다짐도 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는 기초가 되는 게 감사하는 생활이라는 게 저자의 생각인 듯 했다. 단지 타인에 대한 감사뿐 아니라 환경에 대한 것과 자신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 갈 수 있다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 듯 하다.

말뿐인 감사가 아닌 짐심어린 감사를 하는 시간들을 매일 매시 매분 매초 가져야 겠다고 다짐을 해 보게 된다.

 

이 모든 이야기들이 저자의 경험을 통해 그리고 저자 주변의 경험을 통해 전해지니 더욱 신뢰가 되고 또 믿음이 생기는 듯 하다. 나 역시 할 수 있을 거란 믿음 말이다.

 

좋은 경험을 좋은 글로 전해 준 저자에게 대단히 감사하다. 그 감사에 보답키 위해서라도 내용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 주변에 많은 이들에게 행동으로 전파해야겠다.

만약 지금 꿈과 목표가 있는데도 실행력이 생기지 않는다면 아마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아닌 타인의 기대나 사람들이 말하는 꿈을 내 것인 양 추구하는 가짜 꿈일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누군가에겐 진짜 꿈을 찾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닭이 알을 깔 때, 알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하여 껍질 안에서 쪼는 것을 ‘줄‘,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리는 것을 ‘탁‘이라 하는데, 스스로가 반복하는 사고의 패턴을 깨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도움 역시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스로가 만든 한계를 깨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다 보면 살면서 한 번 이상은 내 삶에 강렬한 영감을 주는 상대(스승)를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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