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 혁명 - 현실과 상상의 모든 공간을 손안에 담는 지도기술
빌 킬데이 지음, 김현정 옮김 / 김영사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디지털 지도 제작과 위성사진 전문 스타트업이었던 키홀은 1999년 서비스를 시작했다가 2002년에 자금이 완전히 바닥났다. 2003년 미국 방송사 CNN과 인큐텔 CIA산하의 벤처 투자회사의 자금 지원을 받아 살아났다.

그리고 2004년, 설립된지 5년 된 다른 신생기업에 인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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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가 바로 구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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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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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그래픽 회사인 인트린직에서 맵핑 기술을 별도로 독립시켜 사업으로 확대시켜 보겠다는 사람들이

1999년 투자자를 모아 키홀(미 국방 정찰 위성 프로그램 !) 을 창업해 디지털 지도 업계 스타트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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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지도를 검색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어찌보면 너무나 쉬운 개념이

1999년 첫 발걸음을 내딘다.(물론 당시도 네비게이션은 있었고, 위성항공사진 지도 등은 있었으나 너무나 고사양 컴이 필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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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키홀은 끊임없이 자금난에 시달리지만,(계속해서 다행히 앤젤투자자들을 통해 지원을 받음)

어스뷰나 새로운 지도 검색 방법 코딩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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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사람들의 이용권 등록 등을 통해 수익도 창출해 나가며 지도시장에서 조금씩 발전해 나아가다

걸프전때 cnn에서 미군의 이동경로 등을 설명할 때 키홀의 지도가 전국방송을 타면서

전국적 지명도를 갖게 되고,

미의회, 미군 등 지도가 필요한 업계에서 유명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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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지속적으로 소매판매나 이용권 판매 등으로 명맥을 유지하다가

기업공개를 시작한 구글의 생태계에 채택 됨으로써 키홀, 어스뷰, 스트리트뷰 등을 통해

구글의 검색기능과 겹쳐져 구글의 킬러 컨텐츠가 된다.

그후 애플 아이폰 출씨 때 구글맵이 기본탑재되면서 미국에서 모바일 업계의 최고 앱이 된다.

2008년 지도 하면 구글맵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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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999년에서 2008년 이때 이루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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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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