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싱, 써티 블록으로 먼저 시작해서 삼팔을 뒤늦게 접하고 드디어 바이트 백까지 왔네요. 구월 작가님 작품은 관계성은 조금씩 다르지만 평균 이상의 재미가 보장되는 것 같아요. 연작에서도 독사가 호감이라고 느꼈는데 규오가 또 연하공의 매력을 보여주네요ㅋㅋ 민호와의 합도 좋아서 술술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