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읽는 귀한 스포츠물인데 재회물 키워드가 더해져 더 좋았습니다! 야구하기도 바쁜데 몸소 나타난 장해물이 좀 짜증났지만.. 시영과 유하의 서로 다른 모양새의 순정이 좋았습니다. 벅찬 엔딩 이후의 후일담이 없어서ㅠ 외전 기다려봅니다~!